PNG는 스크린샷과 투명도가 있는 그래픽에는 훌륭한 포맷이지만, 사진이나 웹 이미지에는 좋은 기본값이 아닙니다 — 눈에 띄는 품질 향상 없이 동등한 JPG보다 파일 크기가 2~5배 커집니다. 웹사이트, 이메일 첨부, 클라이언트 납품물로 보낼 PNG 100개가 있는 폴더가 있다면, Preview에서 하나씩 변환하는 건 진지한 선택지가 아닙니다.
PNG가 애초에 쌓이는 이유
스크린샷 도구들은 기본적으로 PNG를 사용합니다. 디자인 소프트웨어도 평면화된 이미지를 기본으로 PNG로 내보냅니다. 스캐너와 일부 카메라도 PNG로 저장합니다. 이 자체는 잘못이 아닙니다 — PNG는 무손실이고 투명도를 지원합니다 — 하지만 그 결과 JPG가 실제 용도에 더 맞을 때조차 다운로드 폴더와 데스크탑에 PNG가 쌓이게 됩니다.
수동 방식과 그것이 무너지는 이유
Preview는 파일 > 내보내기를 통해 PNG 하나를 JPG로 변환할 수 있습니다. Finder에서 여러 파일을 선택하고 우클릭하면 이미지 변환용 빠른 동작도 찾을 수 있지만, JPG 품질을 설정할 수 없고 파일명을 그대로 유지해서 조심하지 않으면 원본을 덮어쓰게 됩니다. 파일 몇 개라면 참을 만합니다. 100개라면 품질에 대한 제어와 방치해도 되는 대기열이 필요합니다.
품질 제어와 함께 일괄 변환하기
Mediasmith는 정확히 이런 상황을 위한 전용 이미지 대기열을 갖추고 있습니다. PNG 폴더를 드래그해 넣고, 출력 포맷으로 JPG를 선택하고, 압축 품질을 설정한 뒤 전체 배치를 한 번에 변환하세요. 파일은 순차적이 아니라 동시에 처리되므로, 이미지 100장이 있는 폴더라고 해서 파일 하나를 변환하는 시간의 100배를 기다릴 필요는 없습니다.
이왕이면 크기도 조정하세요
포맷 변환이 크기 조정, 자르기와 같은 파이프라인 위에 있으므로, 변환하는 동시에 과도하게 큰 스크린샷을 적절한 너비로 줄일 수 있습니다 — PNG가 5K 디스플레이에서 나와 블로그 포스트로 향한다면 유용합니다.
원본은 그대로 유지됩니다
변환된 파일은 새 출력물로 저장되므로 원본 PNG는 덮어쓰이지 않습니다. 나중에 투명도나 무손실 품질이 다시 필요할 경우 중요한 부분입니다.
PNG-to-JPG 일괄 변환은 파일 단위로 하지 않는 이상 5분짜리 작업이지, 오후 시간 전체를 잡아먹는 작업이 아닙니다.